모두CBT

〈보기〉의 ㄱ~ㄷ에 연관되는 사상가를 바르게 나열한 것은?<보기&… | [스포츠지도사 2급 필기] 26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스포츠지도사 2급 필기] 26년 1회차
〈보기〉의 ㄱ~ㄷ에 연관되는 사상가를 바르게 나열한 것은?

<보기>
ㄱ. 우리 감독님은 항상 나를 지켜보는 것 같아서 너무 무서워. 자율 연습 때에도 왠지 감시당하는 기분이 들어서 열심히 할 수밖에 없어.
ㄴ. 그래도 선배가 우리들을 체벌하지 못하게 해 놓으신 건 좋잖아. 자칫 폭력이 일상화되어 버릴 수도 있었는데 다행이야.
ㄷ. 맞아. 어떤 폭력이든 허용되어서는 안 돼. 만약 폭력이 허용되면 스포츠는 만인의 만인에 대한 투쟁으로 전락해 버릴 거야.
1
ㄱ: 푸코(M. Foucault), ㄴ: 지라르(R. Girard), ㄷ: 아렌트(H. Arendt)
2
ㄱ: 지라르(R. Girard), ㄴ: 아렌트(H. Arendt), ㄷ: 홉스(T. Hobbes)
3
ㄱ: 홉스(T. Hobbes), ㄴ: 푸코(M. Foucault), ㄷ: 지라르(R. Girard)
4
ㄱ: 푸코(M. Foucault), ㄴ: 아렌트(H. Arendt), ㄷ: 홉스(T. Hobbes)
해설

ㄱ은 푸코, ㄴ은 아렌트, ㄷ은 홉스이다.

  • 항상 감시당하는 느낌으로 스스로 규율하게 되는 것은 푸코의 감시와 규율 권력이다.
  • 폭력이 일상화되는 것을 경계하는 것은 악의 평범성을 지적한 아렌트와 연결된다.
  • 폭력이 허용되면 만인의 만인에 대한 투쟁이 된다는 것은 홉스의 자연 상태 개념이다.

지라르는 희생양과 모방적 욕망 이론의 사상가여서 이 사례들과 맞지 않는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이어서 풀어보기

[스포츠지도사 2급 필기] 26년 1회차 140문항 이어서 보기문제·정답·해설을 한 페이지에서 이어서 볼 수 있어요스포츠지도사 2급 필기 기출문제 암기장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