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 중남부 지역에 자리 잡은 삼한의 풍습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관광통역안내사] 26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관광통역안내사] 26년 1회차
한반도 중남부 지역에 자리 잡은 삼한의 풍습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천군이라는 제사장이 하늘에 지내는 제사를 관장하였다.
2
민며느리 제도가 있었고 무천이라는 제천행사를 열었다.
3
형이 죽으면 아우가 형수를 아내로 삼는 제도가 있었다.
4
다른 읍락을 함부로 침범하면 소, 말 등으로 변상하도록 하였다.
해설
삼한에서는 천군이라는 제사장이 소도에서 제사를 주관했다.
삼한은 제정이 분리된 사회로, 정치적 군장과 별도로 천군이 하늘에 대한 제사를 맡았다.
- 민며느리제와 무천은 각각 옥저의 혼인 풍습과 동예의 제천행사이다.
- 형이 죽으면 아우가 형수를 아내로 삼는 형사취수제는 부여와 고구려의 풍습이다.
- 다른 읍락을 침범하면 소·말로 변상하게 한 책화는 동예의 풍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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