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 형광등 아래에서 메이크업을 확인했더니 얼굴이 창백하고 잡티가 도… | [미용사(메이크업) 필기] 2020년 기출복원 모의고사 상세 페이지
1[미용사(메이크업) 필기] 2020년 기출복원 모의고사
사무실 형광등 아래에서 메이크업을 확인했더니 얼굴이 창백하고 잡티가 도드라져 보였다. 이 현상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형광등은 붉은 장파장 빛이 강해 피부의 붉은 기를 지나치게 높인다.
2
형광등 아래에서 보이는 색이 자연광보다 실제 색에 더 가깝다.
3
형광등은 푸른 기를 띤 빛이 강해 피부의 혈색이 줄어든 것처럼 보이게 한다.
4
백열등으로 바꾸면 푸른 빛이 더 강해져 더욱 창백해 보인다.
해설
형광등은 푸른 기가 도는 빛이 강해 피부를 창백하게 보이게 하고 잡티를 도드라지게 할 수 있다.
- 붉은 장파장 계열 빛이 강해 붉은색을 증가시키는 조명은 백열등이다.
- 메이크업 색을 확인하는 데 가장 이상적인 빛은 자연광이다.
- 백열등은 붉은 기를 띠므로 형광등보다 창백함이 덜하다.
근거: 메이크업 이론 — 조명과 메이크업 색의 변화(백열등·형광등·자연광)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