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고대부터 고려 시대까지의 화장 문화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 [미용사(메이크업) 필기] 2023년 기출복원 모의고사 상세 페이지
1[미용사(메이크업) 필기] 2023년 기출복원 모의고사
우리나라 고대부터 고려 시대까지의 화장 문화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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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에서는 영육일치 사상에 따라 화랑들도 화장을 하였다.
2
백제에서는 분은 바르되 연지는 바르지 않는 엷은 화장을 하였다.
3
고려에서는 신분 구분 없이 모든 여성이 짙은 분대화장을 하였다.
4
고대 읍루 사람들은 돼지기름을 발라 피부를 보호하고 추위를 견뎠다.
해설
고려의 짙은 분대화장은 기생을 중심으로 한 화장이었고, 일반 여성은 엷은 비분대화장을 하였으므로 신분 구분이 없었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고려 시대에는 신분에 따라 화장법이 이원화되었고, 면약 같은 피부 보호제도 쓰였다.
- 신라는 아름다운 몸에 건전한 정신이 깃든다는 영육일치 사상으로 남녀 모두 화장을 즐겼다.
- 백제는 시분무주라 하여 분만 바르고 연지는 쓰지 않는 은은한 화장을 하였다.
- 읍루인은 돼지기름을 발라 피부를 부드럽게 하고 동상을 막았다.
근거: 메이크업 이론 — 한국 화장사(고대 읍루, 신라 영육일치, 백제 시분무주, 고려 분대화장·비분대화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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