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크업 도구의 위생관리 방법으로 옳은 것은? | [미용사(메이크업) 필기] 2024년 기출복원 모의고사 상세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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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크업 도구의 위생관리 방법으로 옳은 것은?
1
천연모 브러시는 뜨거운 물에 삶아 소독한다.
2
아이래시 컬러(뷰러)의 고무가 닳거나 갈라지면 교체한다.
3
라텍스 스펀지는 물로 씻어 햇볕에 말린 뒤 계속 재사용한다.
4
세척한 브러시는 털이 위로 향하도록 세워서 말린다.
해설
뷰러의 고무가 닳거나 갈라지면 속눈썹이 집혀 끊어지거나 뽑힐 수 있으므로 주기적으로 교체한다.
- 천연모는 단백질 성분이라 뜨거운 물에 삶으면 털이 상하고 변형된다.
- 라텍스 스펀지는 세척이 어렵고 세균이 번식하기 쉬워 오염 부분을 잘라 쓰거나 일회용으로 사용한다.
- 브러시를 세워 말리면 물이 구관으로 흘러 털이 빠지므로 그늘에서 눕히거나 털이 아래로 향하게 말린다.
근거: 메이크업 도구 관리 — 브러시·스펀지·뷰러 위생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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