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보호사가 아침부터 목이 아프고 콧물이 난다. 면역력이 떨어진 어르신… | [요양보호사] 기출유형 CBT 모의고사 20회 상세 페이지
1[요양보호사] 기출유형 CBT 모의고사 20회
요양보호사가 아침부터 목이 아프고 콧물이 난다. 면역력이 떨어진 어르신 댁 방문이 예정되어 있을 때 가장 적절한 행동은?
1
손 씻기는 생략하고 서둘러 업무를 마친다.
2
기관에 알리고 어르신과의 접촉을 피한다.
3
증상을 숨기고 예정대로 방문해 돌본다.
4
마스크만 쓰고 평소처럼 밀착 돌봄을 한다.
5
열이 없으니 평소처럼 목욕을 돕는다.
해설
요양보호사에게 기침, 콧물, 인후통 같은 증상이 있으면 면역이 떨어진 민감한 대상자와의 접촉을 최대한 삼간다.
감염의 연결고리 중 하나만 끊어도 전파를 막을 수 있으므로 증상이 있는 요양보호사 스스로 조심해야 한다.
- 마스크만 쓰고 밀착 돌봄: 접촉 자체를 줄여야 한다
- 증상 숨기기: 기관이 대체 인력을 마련할 수 없다
- 손 씻기 생략: 대상자 접촉 전 손 씻기는 기본 원칙이다
- 열이 없으니 무관: 콧물·인후통만으로도 접촉을 삼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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