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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요양보호사] 기출유형 CBT 모의고사 20회
창가 침대를 쓰시는 이OO 어르신이 오후마다 햇볕이 눈에 바로 들어와 눈이 부시다고 하신다. 요양보호사의 조치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창가에 화분과 짐을 쌓아 햇빛을 줄인다.
2
암막 커튼을 하루 종일 쳐 햇빛을 막는다.
3
창문을 활짝 열어 빛이 더 들게 한다.
4
커튼으로 직사광선을 가리고 햇볕은 쬐게 한다.
5
살균 효과가 있으므로 햇볕을 그대로 둔다.
해설

직사광선이 눈에 닿으면 각막에 장애를 줄 수 있으므로 커튼이나 블라인드로 빛을 조절한다.

하루 20~30분 정도 햇볕을 쬐면 숙면에 도움이 되므로 햇빛을 완전히 막지는 않는다.

  • 종일 암막: 필요한 햇볕까지 막아 숙면과 신진대사에 좋지 않다
  • 그대로 두기: 직사광선이 각막을 손상시킬 수 있다
  • 창가에 짐 쌓기: 창가에는 물건을 두지 않고 커튼으로 조절한다
  • 창문 열어 빛 늘리기: 눈부심이 더 심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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