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상에서 간이변기를 사용하는 여성 어르신이 소변이 튀고 소리가 날까 봐… | [요양보호사] 기출유형 CBT 모의고사 20회 상세 페이지
1[요양보호사] 기출유형 CBT 모의고사 20회
침상에서 간이변기를 사용하는 여성 어르신이 소변이 튀고 소리가 날까 봐 배설을 망설이신다. 요양보호사의 도움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변기를 데우지 않고 차가운 채로 대 드린다.
2
회음부 앞쪽에 화장지를 대 드린다.
3
소리는 개의치 마시라고 하고 진행한다.
4
침대를 평평하게 눕힌 채 배설하게 한다.
5
커튼을 걷어 둔 채 곁에서 지켜본다.
해설
여성 대상자는 회음부 앞부분에 화장지를 대어 주면 소변이 튀지 않고 소리도 작게 나 부담이 줄어든다.
배설은 심리적으로 편안해야 원활하므로 사생활을 지키고 수치심을 덜어 주는 배려가 필요하다.
- 그대로 진행: 어르신의 심리적 부담을 덜어 주지 못한다
- 차가운 변기: 놀라고 근육이 수축해 변의가 줄어든다
- 침대 평평하게: 침대를 올려야 배에 힘주기 쉽다
- 커튼 걷고 지켜보기: 사생활을 침해하고 수치심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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