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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요양보호사] 기출유형 CBT 모의고사 20회
걸을 수는 있지만 걸음이 느린 박OO 어르신을 두고 동료 요양보호사가 넘어질까 걱정된다며 하루 종일 휠체어에 앉혀 두자고 한다. 이에 대한 판단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하루 20분 정도는 서거나 걷게 한다.
2
걸을 때마다 양쪽에서 부축한다.
3
근력과 무관하므로 침상 안정을 우선한다.
4
낙상 예방을 위해 휠체어에 계속 앉혀 둔다.
5
걷기는 물리치료 시간에만 하게 한다.
해설
노인은 며칠에서 몇 주만 누워 지내도 걷지 못하게 될 수 있어 하루 최소 20분 정도는 서 있거나 걷게 해야 한다. 걸을 수 있는 대상자를 낙상 위험만으로 휠체어에 태워서는 안 된다.
서기와 걷기는 근력 유지, 골다공증 예방, 혈액순환과 폐활량에 도움이 된다.
- 휠체어 상시 이용: 남은 보행 능력을 빠르게 잃게 한다
- 양쪽 부축: 도울수록 그만큼의 근력만 남는다
- 침상 안정 우선: 서 있는 시간 자체가 근력 유지에 중요하다
- 물리치료 시간에만 걷기: 일상에서 서고 걷는 기회를 빼앗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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