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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요양보호사] 기출유형 CBT 모의고사 18회
점심을 드신 지 20분쯤 지난 치매 어르신 마OO 님이 "나 아직 밥 안 먹었어. 얼른 밥 줘."라고 재촉한다. 요양보호사의 말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저는 바빠요. 다른 선생님께 말씀하세요."
2
"지금 차리는 중이에요.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3
"20분 전에 드셨잖아요. 기억 안 나세요?"
4
"빈 밥그릇 보여 드릴 테니 확인하세요."
5
"자꾸 드시면 배탈 나니 참으세요."
해설
치매 대상자는 식사한 사실을 잊으므로 부정하거나 대립하지 말고 "준비하고 있으니 조금만 기다려 달라"고 친절하게 말한다.
계속 납득하지 못하면 시간을 두었다가 다시 반응하거나 식후 양치질로 식사를 마쳤음을 알게 돕는다.
- 먹은 사실을 따지면 대상자가 혼란스러워한다.
- 훈계하면 화를 내거나 대립하게 된다.
- 요청을 떠넘기면 무시당했다고 느낀다.
- 빈 그릇으로 증명하려 하면 말을 부정하는 것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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