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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요양보호사] 기출유형 CBT 모의고사 18회
세면을 돕던 중 임OO 어르신의 콧속에 분비물이 말라붙어 있는 것을 보았다. 요양보호사의 방법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면봉을 콧속 깊이 넣어 분비물을 긁어낸다.
2
코는 빼고 닦은 뒤 맨 마지막에 닦는다.
3
코 안과 콧방울, 코 둘레를 세심하게 닦는다.
4
콧속 코털을 족집게로 모두 뽑는다.
5
알코올 솜으로 코 안 점막을 문질러 닦는다.
해설
코가 막히면 비염 등이 생기기 쉬우므로 세면할 때 코 안과 콧방울, 둘레를 세심하게 닦는다.
얼굴은 눈 → 코 → 뺨 → 입 주위 → 이마 → 귀 → 목 순서로 닦는다.
- 코털을 뽑으면 염증이 생길 수 있고 먼지를 거르는 기능을 잃는다.
- 알코올로 점막을 문지르면 자극과 손상을 준다.
- 면봉을 깊이 넣으면 코 안 점막이 다칠 수 있다.
- 코는 눈 다음에 닦는 순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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