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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국을 쏟아 팔꿈치 안쪽을 데인 우OO 어르신이 "조금밖에 안 데… | [요양보호사] 기출유형 CBT 모의고사 16회 상세 페이지

1[요양보호사] 기출유형 CBT 모의고사 16회
뜨거운 국을 쏟아 팔꿈치 안쪽을 데인 우OO 어르신이 "조금밖에 안 데었으니 괜찮아."라고 한다. 찬물로 식힌 뒤 요양보호사의 판단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관절 부위라 금방 아무니 핸드크림만 바른다.
2
접히는 관절 부위라 작아도 전문 치료를 받게 한다.
3
범위가 작으니 병원 대신 간장을 발라 처치한다.
4
얼음을 직접 대고 통증이 가라앉으면 보고하지 않는다.
5
물집이 커지면 그때 병원 진료를 받게 한다.
해설

화상의 치료 방법은 손상 부위와 넓이에 따라 달라지며, 얼굴이나 관절이 접히는 부위의 화상은 범위가 작아도 전문적인 치료가 필요하다.

면역기능이 낮은 고령자는 가벼운 화상에도 심각한 합병증이 생길 수 있다.

  • 화상 부위에 간장을 바르는 것은 절대 금지이다.
  • 물집이 커질 때까지 기다리면 치료 시기를 놓친다.
  • 핸드크림도 화상 부위에 바르면 안 된다.
  • 얼음을 직접 대는 것은 권장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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