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도뇨관을 삽입하고 있는 임OO 어르신의 도뇨관 주변으로 소변이 새어… | [요양보호사] 기출유형 CBT 모의고사 16회 상세 페이지
1[요양보호사] 기출유형 CBT 모의고사 16회
유치도뇨관을 삽입하고 있는 임OO 어르신의 도뇨관 주변으로 소변이 새어 나와 침대 시트가 젖어 있다. 요양보호사의 대처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시트를 갈고 시설장이나 간호사에게 보고한다.
2
연결관을 잠가 소변 흐름을 막아 둔다.
3
도뇨관을 빼낸 뒤 기저귀를 채운다.
4
도뇨관을 요도 쪽으로 조금 더 밀어 넣는다.
5
보고하지 않고 기저귀만 덧대어 둔다.
해설
소변이 도뇨관 밖으로 새는 경우에는 요양보호사가 관을 다루지 말고 시설장이나 간호사에게 보고한다.
도뇨관의 교환·삽입 같은 처치는 방문간호사나 의료기관이 맡는 영역이다.
- 도뇨관을 강제로 빼면 요도 점막이 손상된다.
- 관을 더 밀어 넣는 것도 요양보호사가 해서는 안 되는 처치이다.
- 연결관을 잠그면 소변이 방광에 차서 통증과 감염 위험이 커진다.
- 기저귀만 덧대고 넘어가면 이상 징후를 놓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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