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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요양보호사] 기출유형 CBT 모의고사 16회
침상에서 간이변기를 대어 드렸는데 누운 자세의 강OO 어르신이 "힘이 안 들어가서 안 나와."라고 한다. 요양보호사의 도움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베개를 빼고 몸을 곧게 펴 눕힌다.
2
침대 머리를 올려 상체를 세워 준다.
3
침대 발치를 높여 두 다리를 올린다.
4
침대를 평평하게 둔 채 더 기다리게 한다.
5
변기를 한 시간 넘게 댄 채 눕혀 둔다.
해설
침상에서 변기를 댄 뒤에는 침대 머리를 올려 상체를 세워 배에 힘을 주기 쉬운 자세를 만든다.
변기를 오래 대고 있으면 피부가 손상되고 허리와 둔부에 무리가 가므로, 변의가 생길 때 다시 시도한다.
- 평평하게 누운 자세는 배에 힘을 주기 어렵다.
- 발치를 올리면 오히려 복압을 주기 힘들어진다.
- 머리를 낮추는 자세도 배변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 한 시간 넘게 변기를 대 두면 피부와 관절에 무리가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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