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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요양보호사] 기출유형 CBT 모의고사 16회
창가 의자에 앉아 바깥을 내다보고 있는 치매 대상자 이OO 어르신에게 점심 식사 시간을 알리려 한다. 요양보호사가 다가가 말을 거는 방법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귀 가까이에서 큰 소리로 이름을 부른다.
2
말없이 팔을 잡아 식당으로 모시고 간다.
3
앞쪽 시야에 들어간 뒤 천천히 말을 건넨다.
4
등 뒤로 다가가 어깨를 두드리며 부른다.
5
방 입구에서 식사 시간을 크게 반복해 알린다.
해설

치매 대상자에게는 정면에서 다가가 대상자의 시야에 들어간 뒤 말을 걸어야 놀라지 않는다.

서두르지 말고 대상자의 속도에 맞추어 천천히 말해야 혼란을 줄일 수 있다.

  • 뒤에서 다가가 어깨를 치면 갑작스러운 접촉에 크게 놀랄 수 있다.
  • 귀 가까이에서 큰 소리를 내면 위협으로 느끼기 쉽다.
  • 멀리서 반복해 외치면 누구에게 하는 말인지 알아차리기 어렵다.
  • 설명 없이 팔을 끌면 불안과 거부를 불러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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