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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요양보호사] 기출유형 CBT 모의고사 16회
요양보호사 A가 동료에게 "인수인계 기록이 비어 있으면 어르신 상태를 알 수 없어 걱정이 돼요. 다음부터는 꼭 적어 주세요."라고 말하자, 동료가 "그날은 정말 정신이 없어서…" 하며 사정을 이야기하기 시작했다. A의 다음 행동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속상함을 알리려고 실망한 감정을 더 크게 드러낸다.
2
요구를 더 단호한 목소리로 다시 강조한다.
3
기록의 중요성과 교훈을 길게 덧붙인다.
4
대화를 끝내고 곧바로 업무로 돌아간다.
5
말을 끊지 않고 동료의 사정을 받아들인다.
해설
나-전달법으로 뜻을 전한 뒤에는 다시 수용적 태도로 돌아가 상대의 반응을 경청해야 한다.
상대의 사정을 들어 주어야 비난 없이 문제를 함께 풀어 갈 수 있다.
- 요구를 거듭 강조하면 상대를 몰아붙이는 너-전달법처럼 들린다.
- 교훈을 늘어놓는 데 열중하면 말하는 사람의 본심이 전해지지 않는다.
- 감정을 폭발적으로 드러내지 않는 것이 나-전달법의 주의사항이다.
- 말만 하고 자리를 뜨면 상대의 반응을 들을 기회가 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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