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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요양보호사] 기출유형 CBT 모의고사 16회
전립선비대증으로 배뇨 조절이 힘든 김OO 어르신의 가족이 "낮에도 계속 기저귀를 채워 두면 편하겠어요"라고 한다. 요양보호사의 대응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기저귀 대신 소변주머니를 늘 차게 한다.
2
낮 동안 물을 거의 드시지 않게 한다.
3
낮과 밤 구분 없이 기저귀를 채워 둔다.
4
가족에게 먼저 수술을 받도록 권한다.
5
낮에는 배뇨 간격에 맞춰 화장실로 모신다.
해설
배뇨 조절이 힘든 대상자도 기저귀·소변주머니 사용은 최대한 자제하고 스스로 배뇨하도록 유도한다.
예를 들어 낮에는 배뇨 간격에 맞춰 화장실을 이용하게 하고 밤에만 기저귀를 쓴다.
- 하루 종일 기저귀를 채우면 스스로 배뇨하는 능력이 떨어진다.
- 소변주머니를 늘 사용하는 것도 자제해야 한다.
- 수분을 지나치게 줄이면 탈수와 요로감염 위험이 커진다.
- 수술이 필요하다는 말은 요양보호사가 해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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