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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요양보호사] 기출유형 CBT 모의고사 15회
얼굴이 창백하고 손발이 차가우며 맥박이 빨라진 안OO 어르신이 쇼크가 의심되어 119에 신고하였다. 구급대를 기다리는 동안 어르신이 "목이 마르다"고 할 때 요양보호사의 대처로 옳은 것은?
1
혈당 보충을 위해 설탕물을 드린다.
2
이온음료를 빨대로 조금씩 드린다.
3
따뜻한 물을 조금씩 마시게 한다.
4
물을 드리기 위해 일으켜 앉힌다.
5
물이나 음식을 일절 드리지 않는다.
해설
쇼크가 의심되면 상황이 끝날 때까지 물이나 음식을 주어서는 안 된다.
천장을 보는 자세로 눕히고 다리를 30cm 정도 올려 심장과 뇌로 가는 혈액을 늘리며, 침착하게 숨 쉬도록 안내한다.
- 따뜻한 물이라도 쇼크 상태에서는 제공하지 않는다.
- 설탕물도 음식에 해당하므로 주지 않는다.
- 이온음료 역시 상황 종료 전에는 금지된다.
- 쇼크 대상자는 앉히지 말고 누운 자세를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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