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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요양보호사] 기출유형 CBT 모의고사 15회
치매 어머니를 오래 돌보며 지친 딸이 요양보호사에게 고민을 털어놓으려 한다. 관심을 전하는 요양보호사의 자세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다리를 꼬고 앉아 수첩만 바라본다.
2
무릎이 닿을 만큼 바짝 다가앉아 듣는다.
3
옆이나 약간 뒤쪽에 앉아 듣는다.
4
팔짱을 끼고 등을 깊이 기댄 채 듣는다.
5
마주 앉아 상체를 약간 앞으로 기울인다.
해설
관심을 전하려면 치매가족과 마주 보고 적절히 눈을 맞추며, 상체를 상대 쪽으로 약간 기울이거나 고개를 끄덕이는 자세를 취한다.
거리는 마주 앉아 손을 뻗으면 닿을 정도가 편안하다.
- 팔짱은 진심으로 들을 수 없다는 방어적 신호로 전달된다.
- 옆이나 뒤에서 듣기보다 앞에서 마주 볼 때 관심을 느낀다.
- 지나치게 가까운 거리는 상대를 불편하게 한다.
- 다리를 꼬고 시선을 피하면 경청하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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