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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요양보호사] 기출유형 CBT 모의고사 15회
밤중에 침대에서 일어나 몰래 현관 밖으로 나가려 하는 치매 어르신의 가족이 "어머니가 침대를 벗어나면 바로 알 수 있는 용구가 있을까요?"라고 묻는다. 요양보호사의 안내로 가장 적절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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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관 앞 미끄럼방지매트가 소리로 알려 준다.
2
매트형 배회감지기를 대여해 침대 옆에 깐다.
3
매트형 배회감지기는 본인부담금을 내고 구입한다.
4
안전손잡이를 대여해 달면 이탈 알림을 받는다.
5
욕창예방 매트리스가 움직임을 감지해 알린다.
해설
매트형 배회감지기는 침대나 바닥에 설치해 대상자가 영역을 벗어나면 소리·빛·문자로 가족에게 알려 주는 장치이며, 복지용구 대여 품목이다.
매트가 밀리거나 걸려 넘어질 수 있으므로 작동 상태와 설치 위치를 수시로 점검한다.
- 배회감지기는 구입이 아니라 대여 방식으로 이용한다.
- 미끄럼방지매트는 낙상 예방 용품으로 알림 기능이 없다.
- 안전손잡이는 구입 품목이며 이탈을 감지하지 못한다.
- 욕창예방 매트리스는 압력 분산용으로 움직임을 알리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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