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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요양보호사] 기출유형 CBT 모의고사 15회
거동이 어려운 서OO 어르신이 침상에서 간이변기로 소변을 보려 한다. 요양보호사의 방법으로 옳은 것은?
1
커튼은 배설을 마치고 뒤처리 때 쳐 준다.
2
무릎덮개를 덮은 다음 그 밑에서 바지를 내린다.
3
변기를 대어 준 다음 방수포를 깐다.
4
TV와 음악을 모두 끄고 조용하게 한다.
5
바지를 먼저 내린 다음 무릎덮개를 덮는다.
해설
침상 배설 시에는 허리 아래를 무릎덮개로 먼저 덮은 뒤 그 아래에서 바지를 내려 노출을 줄인다.
방수포는 변기를 대기 전에 깔고, 커튼이나 스크린은 절차를 설명한 직후 쳐서 사생활을 보호한다.
- 바지를 먼저 내리면 덮개를 덮기 전까지 하반신이 드러난다.
- 방수포는 변기를 대기 전에 깔아야 침구 오염을 막는다.
- 배설 소리에 대한 부담을 덜도록 TV나 음악을 켜 두는 것이 좋다.
- 커튼은 처음부터 쳐야 하며 뒤처리 때 치는 것은 늦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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