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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보호사가 어르신 댁에서 점심에 끓인 미역국이 남아 냉장 보관하려 한… | [요양보호사] 기출유형 CBT 모의고사 14회 상세 페이지

1[요양보호사] 기출유형 CBT 모의고사 14회
요양보호사가 어르신 댁에서 점심에 끓인 미역국이 남아 냉장 보관하려 한다. 보관 방법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문 쪽 칸에 넣어 일주일 넘게 둔다.
2
뚜껑을 연 채 다음 날까지 실온에 둔다.
3
충분히 식힌 뒤 냉장고에 넣는다.
4
끓는 상태 그대로 냉장고에 넣는다.
5
반찬통 사이에 빈틈없이 채워 넣는다.
해설

뜨거운 음식은 주변 식품의 온도를 높이므로 충분히 식힌 후 냉장고에 넣는다.

다만 조리한 식품을 실온에 2시간 이상 두면 세균이 빠르게 늘어나므로, 식힌 뒤에는 밀폐용기에 담아 신속히 보관한다.

  • 끓는 채로 넣으면 냉장고 안 다른 식품까지 온도가 오른다.
  • 냉장고를 꽉 채우면 냉기 순환이 막힌다.
  • 문 쪽은 온도 변화가 심해 오래 둘 식품은 안쪽에 보관한다.
  • 밤새 실온에 두는 것은 2시간 이상 방치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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