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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요양보호사] 기출유형 CBT 모의고사 14회
숨이 차는 주OO 어르신을 위해 침상머리를 45° 정도 올렸더니 몸이 자꾸 발치 쪽으로 미끄러져 내려간다. 요양보호사의 조치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다리 쪽 침대를 살짝 올린다.
2
엉덩이 밑에 비닐을 깔아 둔다.
3
침대를 수평으로 내린다.
4
양팔을 침대 난간에 묶어 둔다.
5
침상머리를 더 높이 올린다.
해설
반 앉은 자세(반좌위)에서 다리 쪽 침대를 살짝 올려 주면 대상자가 미끄러져 내려가지 않고 편안하다.
등 뒤에 베개를 A자 형태로 받치거나 목과 어깨 밑에 베개를 받쳐 자세를 유지할 수도 있다.
- 머리 쪽을 더 높이면 미끄러지는 힘이 오히려 커진다.
- 팔을 묶는 것은 신체 억제로 허용되지 않는다.
- 숨이 찬 대상자를 수평으로 눕히면 호흡이 더 힘들어진다.
- 미끄러운 비닐을 깔면 더 잘 미끄러지고 피부도 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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