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엉덩이를 들 수 없는 와상 상태의 차OO 어르신이 침상에서 배설… | [요양보호사] 기출유형 CBT 모의고사 14회 상세 페이지
1[요양보호사] 기출유형 CBT 모의고사 14회
스스로 엉덩이를 들 수 없는 와상 상태의 차OO 어르신이 침상에서 배설하도록 방수포를 깔려고 한다. 요양보호사의 방법으로 옳은 것은?
1
엉덩이 밑에 화장지를 겹쳐 깐다.
2
무릎을 세워 엉덩이를 들게 한 뒤 깐다.
3
옆으로 눕혀 반을 말아 깔고 돌려 편다.
4
두꺼운 이불을 접어 엉덩이 밑에 받친다.
5
혼자 허리를 들어 올린 채 밀어 넣는다.
해설
협조할 수 없는 대상자는 옆으로 돌려 눕힌 뒤 방수포를 반쯤 말아 깔고, 반대쪽으로 돌려 눕혀 말린 부분을 펼쳐 깐다.
무릎을 세우고 엉덩이를 들게 하는 방법은 대상자가 협조할 수 있을 때 쓰는 방법이다.
- 엉덩이를 들 수 없는 대상자에게 엉덩이 들기를 요구하는 것은 맞지 않다.
- 혼자 허리를 들어 올리면 대상자와 요양보호사 모두 다칠 수 있다.
- 무릎 아래에만 깔면 엉덩이 밑으로 배설물이 새어 침구가 젖는다.
- 두꺼운 이불은 방수가 되지 않아 침구 오염과 피부 문제를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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