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킬 때 자주 사레가 드는 임OO 어르신에게 처방된 가루약을 드려야 한… | [요양보호사] 기출유형 CBT 모의고사 14회 상세 페이지
1[요양보호사] 기출유형 CBT 모의고사 14회
삼킬 때 자주 사레가 드는 임OO 어르신에게 처방된 가루약을 드려야 한다. 요양보호사의 투약 방법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처방 확인 없이 주스에 섞어 마시게 한다.
2
물 없이 혀 밑에 넣어 녹여 삼키게 한다.
3
물을 머금게 한 뒤 약을 털어 넣는다.
4
녹인 약을 바늘 뺀 주사기로 조금씩 넣는다.
5
고개를 뒤로 젖혀 약을 넘기게 한다.
해설
가루약은 물에 녹인 뒤 바늘을 제거한 주사기(무침 주사기)로 흡인해 입안에 조금씩 넣어 주면 사레를 줄일 수 있다.
투약 전에는 반좌위를 취하게 하고, 투약 후 입안을 확인해 남은 약이 없는지 살핀다.
- 혀 밑에 가루를 털어 넣으면 가루가 날려 사레가 들기 쉽다.
- 물을 머금은 채 가루를 털어 넣으면 한꺼번에 넘어가 기침을 유발한다.
- 고개를 젖히면 기도가 열려 약이 기도로 넘어갈 위험이 커진다.
- 처방 확인 없이 다른 음료에 섞는 것은 임의로 복용법을 바꾸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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