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성 위염으로 하루 동안 금식한 박OO 어르신이 다시 식사를 시작하려 … | [요양보호사] 기출유형 CBT 모의고사 14회 상세 페이지
1[요양보호사] 기출유형 CBT 모의고사 14회
급성 위염으로 하루 동안 금식한 박OO 어르신이 다시 식사를 시작하려 한다. 요양보호사의 지원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곧바로 평소 먹던 밥과 반찬을 차린다.
2
식사 재개 전까지 물도 드리지 않는다.
3
첫 끼는 한 번에 넉넉한 양을 드린다.
4
맵고 얼큰한 국물 요리를 준비한다.
5
유동식부터 시작해 된죽으로 넘어간다.
해설
급성 위염으로 하루 정도 금식한 뒤에는 미음 등 유동식을 먼저 먹고 그다음 된죽으로 넘어간다.
금식 중에도 물은 자주 마셔 탈수를 막아야 하며, 과식과 자극적인 음식을 피해 위의 부담을 줄인다.
- 곧바로 일반식을 먹으면 회복 중인 위에 부담을 준다.
- 맵고 자극적인 음식은 위 점막을 자극하므로 피한다.
- 금식 중 물까지 제한하면 탈수 위험이 있고, 한꺼번에 많이 먹는 것도 과식이 된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