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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요양보호사] 기출유형 CBT 모의고사 12회
유치도뇨관을 삽입한 어르신의 보호자가 "아버지 소변이 탁해졌으니 관 속을 물로 좀 씻어 주세요."라고 요청한다. 요양보호사의 대응으로 옳은 것은?
1
관을 빼서 물로 헹군 뒤 다시 끼운다.
2
방광 세척은 방문간호로 연계한다.
3
생리식염수로 방광을 직접 씻어 낸다.
4
마시는 물의 양을 줄이게 한다.
5
새 도뇨관으로 직접 교체한다.
해설
요양보호사는 유치도뇨관의 교환·삽입·방광 세척을 절대 하지 않으며, 방문간호사나 의료기관을 이용하도록 연계한다.
소변이 탁해진 것은 이상 징후이므로 시설장이나 간호사에게도 알려 확인을 받게 한다.
- 직접 방광 세척: 요양보호사가 할 수 없는 의료행위이다.
- 직접 관 교체: 도뇨관 교환·삽입은 요양보호사 업무가 아니다.
- 관을 빼서 씻어 재삽입: 요도 손상과 감염을 일으킬 수 있다.
- 물 섭취 줄이기: 금기가 없으면 오히려 수분 섭취를 권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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