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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요양보호사] 2026 기출유형 CBT 모의고사 11회
고구마를 드시다 컥컥 기침을 하지만 말은 할 수 있는 피OO 어르신을 발견했다. 요양보호사의 대처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물을 마시게 하여 고구마를 넘기도록 돕는다.
2
곧바로 바닥에 눕히고 가슴압박을 시작한다.
3
세게 기침해 뱉어내도록 격려하며 곁을 지킨다.
4
등을 세게 두드려 고구마가 빠져나오도록 돕는다.
5
손가락을 입안에 넣어 고구마를 끄집어낸다.
해설
의식이 있고 숨을 쉬며 기침할 수 있으면 강하게 기침해 뱉어내도록 격려하는 것 이상은 하지 않는다.
스스로 뱉어내 호흡곤란이 없어질 때까지 곁에 있어야 하며, 의식을 잃으면 즉시 119에 신고한다.
- 등을 두드리면 이물질이 더 밑으로 내려간다.
- 물을 먹이는 것도 이물질을 더 깊이 보낸다.
- 손가락을 넣으면 더 깊이 밀어 넣을 수 있다.
- 숨을 쉬고 말하는 사람에게 가슴압박은 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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