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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용접기능사 필기] 2018년 1회 기출복원 모의고사
여름철에 땀으로 몸과 작업복이 젖은 상태에서 아크 용접을 하면 전격의 위험이 커진다. 그 주된 이유로 옳은 것은?
1
용접기의 무부하 전압이 주위 기온에 비례하여 저절로 높아지기 때문이다.
2
피부의 전기 저항이 낮아져 같은 전압에서도 몸에 흐르는 전류가 커지기 때문이다.
3
땀이 절연체 역할을 하여 몸에 전하가 계속 쌓였다가 한꺼번에 방전되기 때문이다.
4
아크 길이가 저절로 길어지면서 아크 전압이 무부하 전압보다 높아지기 때문이다.
해설
땀이나 물에 젖으면 피부의 전기 저항이 크게 낮아져 같은 전압에서도 더 큰 전류가 흐르므로 전격의 위험이 커진다.
전격의 위험은 몸에 흐르는 전류의 크기로 결정되므로, 젖은 장갑·작업복·신발을 착용하지 않고 절연이 잘된 건조한 보호구를 쓰는 것이 기본 대책이다.
- 무부하 전압이 높아진다는 설명 — 용접기의 무부하 전압은 용접기의 구조로 정해지며 기온에 따라 높아지지 않는다.
- 땀이 절연체라는 설명 — 염분이 섞인 땀은 절연체가 아니라 전기를 잘 통하는 도체에 가깝다.
- 아크 전압이 높아진다는 설명 — 아크 전압은 무부하 전압보다 낮으며, 땀과 아크 길이는 관계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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