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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용접기능사 필기] 2021년 1회 기출복원 모의고사
용접 전 예열은 냉각 속도를 늦추어 균열을 막기 위해 실시한다. 다음 중 예열의 필요성이 가장 낮은 경우는?
1
두께 50 mm인 고탄소강 판을 맞대기 용접하는 경우
2
실온 20℃에서 두께 3 mm인 저탄소강(연강) 판을 용접하는 경우
3
회주철 주물에 생긴 균열을 보수 용접하는 경우
4
영하의 기온에서 구속이 큰 두꺼운 고장력강 이음을 용접하는 경우
해설

예열이 가장 덜 필요한 것은 실온에서 얇은 저탄소강 판을 용접하는 경우이다.

예열의 목적은 용접부의 냉각 속도를 늦추어 열영향부의 경화와 수소에 의한 저온 균열을 막고, 수축 응력을 줄이는 데 있다.

저탄소강 박판은 경화성이 작고 판이 얇아 급랭과 구속의 영향이 적으므로 보통 예열 없이 용접한다.

  • 두꺼운 고탄소강 — 열영향부가 담금질 조직으로 경화되기 쉬워 예열이 필요하다.
  • 회주철 — 급랭 시 백선화와 균열이 생기기 쉬워 예열과 서랭이 필요하다.
  • 영하의 기온·두꺼운 판·큰 구속 — 모두 냉각 속도와 응력을 키워 저온 균열 위험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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