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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용접기능사 필기] 2021년 2회 기출복원 모의고사
오스테나이트계 스테인리스강은 용접 시 냉각되면서 고온균열이 발생되는데 주원인이 아닌 것은?
1
아크 길이가 짧을 때
2
모재가 오염되어 있을 때
3
크레이터 처리를 하지 않을 때
4
구속력이 가해진 상태에서 용접할 때
해설

아크 길이가 짧을 때는 열입력 감소로 냉각 속도가 빨라져 오히려 균열 감수성을 낮추므로, 고온균열의 주원인이 아니다.

오스테나이트계 스테인리스강의 고온균열(Hot Cracking)은 용접부의 높은 온도에서 냉각 중 발생하는 현상으로, 주요 원인은 구속력, 모재 오염, 크레이터 등이다.

  • 모재가 오염되어 있을 때: 불순물이 균열 감수성을 높인다.
  • 크레이터 처리를 하지 않을 때: 크레이터 처리 미흡은 응력 집중부를 만들어 고온균열을 유발한다.
  • 구속력이 가해진 상태에서 용접할 때: 구속력은 냉각 수축 시 내부 응력을 증가시켜 고온균열의 직접적 원인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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