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금질한 고속도강을 550~580℃ 정도에서 뜨임하면 경도가 다시 높아… | [용접기능사 필기] 2022년 1회 기출복원 모의고사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용접기능사 필기] 2022년 1회 기출복원 모의고사
담금질한 고속도강을 550~580℃ 정도에서 뜨임하면 경도가 다시 높아진다. 이 현상을 무엇이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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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효 경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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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공 경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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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경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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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량 효과
해설
고속도강을 550~580℃에서 뜨임할 때 경도가 다시 높아지는 현상은 2차 경화이다(고속도강 열처리: 1250~1300℃ 담금질, 550~580℃ 뜨임에서 2차 경화).
일반 탄소강은 뜨임 온도가 높아질수록 경도가 낮아진다. 고속도강은 뜨임 중에 W, Cr, V 등의 미세한 합금 탄화물이 석출하고 잔류 오스테나이트가 마텐자이트로 변해 경도가 오히려 높아진다.
이 성질 덕분에 고속도강은 절삭열로 날끝이 뜨거워져도 고온 경도를 유지한다.
- 시효 경화 — 두랄루민처럼 용체화 처리 후 시간이 지나면서 단단해지는 현상이다.
- 가공 경화 — 상온에서 소성 가공을 받아 단단해지는 현상이다.
- 질량 효과 — 재료의 크기에 따라 담금질 효과가 달라지는 현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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