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접 변형과 잔류 응력을 줄이기 위한 용착법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용접기능사 필기] 2022년 1회 기출복원 모의고사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용접기능사 필기] 2022년 1회 기출복원 모의고사
용접 변형과 잔류 응력을 줄이기 위한 용착법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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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법은 잔류 응력이 가장 작게 남으므로 길이가 긴 이음에 주로 사용한다.
2
후진법은 전체 용접 진행 방향과 각 구간의 용착 방향이 서로 같다.
3
대칭법은 이음의 중앙에서 양 끝을 향해 좌우 대칭으로 용접해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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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킵법은 한 부분을 여러 층으로 쌓아 올린 뒤 다음 부분으로 옮겨 간다.
해설
대칭법은 이음의 중앙에서 양 끝으로 좌우 대칭이 되게 용접하여 변형이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게 하는 방법이다(용착법: 전진법·후진법·대칭법·스킵법·전진블록법).
- 전진법 — 한쪽 끝에서 다른 쪽 끝까지 연속해 용접하는 방법으로, 능률은 좋지만 이음이 길면 수축과 잔류 응력이 커진다.
- 후진법 — 전체 진행 방향과 각 구간의 용착 방향이 서로 반대가 되게 하는 방법이다.
- 스킵법 — 이음을 짧은 구간으로 나누어 띄엄띄엄 용접한 뒤 사이를 메우는 방법이다. 한 부분을 여러 층으로 쌓고 옮겨 가는 것은 전진 블록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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