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접부의 열영향부에 대하여 설명한 것 중 틀린 것은? | [용접기능사 필기] 2023년 2회 기출복원 모의고사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용접기능사 필기] 2023년 2회 기출복원 모의고사
용접부의 열영향부에 대하여 설명한 것 중 틀린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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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강의 경우 준열영향부는 노치인성이 저하하므로 취성영역이라고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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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립의 조대화 또는 재결정 및 기계적 성질과 물리적 성질의 변화가 나타나는 영역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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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영향부에 인접한 모재 중 약 200~700℃로 가열된 부분에서는 현미경 조직의 변화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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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테나이트강, 페라이트강, 동 합금, 알루미늄 합금 등에서는 변태가 되지 않으므로 펄라이트강과 같이 분명한 열영향부를 용접 단면의 매크로 조직에서 보기 힘들다.
해설
열영향부(HAZ, Heat Affected Zone)는 용접열의 영향으로 모재의 조직과 성질이 변화하는 영역인데, 약 200~700℃로 가열된 부분은 열영향부에 인접한 영역이 아니라 열영향부 자체의 경계 영역이며, 이 정도 온도에서는 현미경 조직의 뚜렷한 변화를 관찰하기 어렵다. 따라서 '약 200~700℃로 가열된 부분에서는 현미경 조직의 변화를 볼 수 있다'는 설명이 틀렸다.
열영향부에서 조직 변화가 명확하게 나타나는 온도는 일반적으로 Ac₃ 이상(약 800℃ 이상)에서 재결정, 결정립 조대화 등이 발생하며, 이보다 낮은 온도 구간에서는 조직 변화가 제한적이다.
- 결정립 조대화, 재결정, 기계적·물리적 성질 변화가 열영향부의 특징이므로 정확하다.
- 연강의 준열영향부에서 노치인성 저하와 취성이 발생하는 것이 맞다.
- 변태가 없는 금속들은 용접 단면에서 열영향부 경계가 뚜렷하지 않다는 것이 정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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