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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용접기능사 필기] 2024년 1회 기출복원 모의고사
용접 작업 중 스패터가 튀어 손등에 물집이 잡힌 화상을 입었을 때의 응급처치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물집을 바로 터뜨려 진물을 빼낸 다음 소독약을 바른다.
2
화상 부위에 기름이나 된장을 두껍게 발라 공기를 차단한다.
3
흐르는 찬물로 충분히 식히고 물집은 터뜨리지 않는다.
4
얼음을 화상 부위에 직접 대고 오랫동안 문질러 준다.
해설
먼저 흐르는 찬물로 화상 부위를 충분히 식혀 열이 더 깊이 전달되는 것을 막고, 물집은 터뜨리지 않은 채 깨끗한 거즈로 가볍게 덮어 진료를 받는다.
물집이 생긴 화상은 표피 아래 진피까지 손상된 제2도 화상에 해당한다.
- 물집을 터뜨리는 처치 — 보호막이 없어져 세균 감염의 위험이 커진다.
- 기름이나 된장 같은 민간요법 — 열이 빠져나가는 것을 막고 상처를 오염시킨다.
- 얼음을 직접 오래 대거나 문지르는 처치 — 손상된 피부에 동상과 추가 손상을 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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