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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용접기능사 필기] 2024년 2회 기출복원 모의고사
티타늄과 그 합금을 용접할 때 용접부와 그 주변을 불활성 가스로 넓게 보호해야 하는 가장 주된 이유는?
1
열전도율이 구리보다 커서 용융지가 잘 만들어지지 않으므로
2
용융점이 약 660℃로 낮아서 모재가 쉽게 녹아 떨어지므로
3
고온에서 산소, 질소 등과 쉽게 반응하여 용접부가 여려지므로
4
비중이 철보다 커서 용융금속이 아래로 처지기 쉬우므로
해설
티타늄은 고온에서 산소, 질소, 수소와 매우 쉽게 반응하고, 이들이 들어간 용접부는 단단하고 여려지기(취화) 때문이다.
그래서 용융지뿐 아니라 아직 뜨거운 비드 뒤쪽과 이면까지 아르곤 같은 불활성 가스로 넓게 보호하며 용접한다.
- 티타늄의 열전도율은 구리는 물론 철보다도 작은 편이다.
- 티타늄의 용융점은 약 1670℃로 철보다 높으며, 약 660℃는 알루미늄의 용융점이다.
- 티타늄의 비중은 약 4.5로 철의 약 7.9보다 훨씬 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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