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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 수목의 월동 보호 조치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조경기능사 필기] 2018년 1회 기출복원 모의고사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조경기능사 필기] 2018년 1회 기출복원 모의고사

조경 수목의 월동 보호 조치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짚싸기 등 방한 조치는 한겨울에 하고 꽃이 핀 뒤 늦봄에 걷어 낸다.
2
배롱나무·모과나무처럼 추위에 약한 수종은 줄기를 짚이나 새끼로 감싸 보호한다.
3
뿌리가 얕게 뻗는 수종은 뿌리 주위를 짚·낙엽·왕겨로 덮어 동해를 막는다.
4
상록활엽수는 겨울의 찬 건조한 바람을 막도록 바람맞이 쪽에 방풍막을 세워 준다.
해설

방한 조치는 땅이 얼기 전 늦가을에 마치고, 새싹이 나기 전 이른 봄에 걷어 내야 한다.

월동 보호는 추위가 오기 전(대체로 11월경)에 짚싸기·뿌리 덮기·방풍막 설치 등을 끝내고, 봄에 기온이 오르면 너무 늦지 않게(싹트기 전 3월경) 걷어 낸다. 늦봄까지 두면 통풍 불량과 병해충 번식, 웃자람의 원인이 된다.

짚싸기는 배롱나무·모과나무·장미 등 내한성이 약한 수종의 줄기 보호, 뿌리 덮기(멀칭)는 천근성 수종의 뿌리 보호, 방풍막은 상록활엽수 등의 한풍해 방지에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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