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크리트를 이어칠 때, 먼저 친 콘크리트 표면에 블리딩으로 떠올라 침전… | [조경기능사 필기] 2022년 3회 기출복원 모의고사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조경기능사 필기] 2022년 3회 기출복원 모의고사
콘크리트를 이어칠 때, 먼저 친 콘크리트 표면에 블리딩으로 떠올라 침전한 미세한 물질의 층(레이턴스)을 제거한 뒤 새 콘크리트를 치는 주된 이유는?
1
이음부의 부착 강도가 떨어지기 때문에
2
콘크리트의 슬럼프 값이 커지기 때문에
3
시멘트의 응결 시간이 짧아지기 때문에
4
표면의 수분 증발을 막기 위하여
해설
레이턴스는 강도가 거의 없는 층이어서 그대로 두면 이음부의 부착이 나빠져 약한 면이 생기므로 제거한다.
레이턴스(laitance)는 굳지 않은 콘크리트에서 물이 위로 떠오르는 블리딩 현상에 따라 시멘트·골재의 미세 입자가 함께 떠올라 표면에 얇게 가라앉은 층이다. 강도와 부착력이 매우 약하므로 이어치기 전에 쇠솔·고압수 등으로 제거하고 물로 적신 뒤 새 콘크리트를 쳐야 한다. 슬럼프·응결 시간·수분 증발과는 관계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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