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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조경기능사 필기] 2022년 3회 기출복원 모의고사
다음 [보기]의 설명에 해당하는 수종은?
- "설송(雪松)"이라 불리기도 한다.
- 천근성 수종으로 바람에 약하며, 수관폭이 넓고 속성수로 크게 자라기 때문에 적지 선정이 중요하다.
- 줄기는 아래로 처지며, 수피는 회갈색으로 얇게 갈라져 벗겨진다.
- 잎은 짧은 가지에 30개가 총생, 3~4㎝로 끝이 뾰족하며, 바늘처럼 찌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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잣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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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송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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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잎갈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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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상나무
해설
설송(雪松)이라는 별칭과 짧은 가지에 바늘잎 30개가 뭉쳐나는(총생) 특징은 히말라야시다로도 불리는 개잎갈나무의 것이다.
천근성이라 바람에 잘 넘어지고 수관이 넓게 퍼지는 속성수여서 좁은 자리에 심으면 뒤에 문제가 생기므로 적지 선정이 강조되며, 가지 끝이 아래로 처지는 수형과 얇게 갈라져 벗겨지는 회갈색 수피도 특징으로 꼽힌다.
- 잣나무: 바늘잎이 5개씩 다발(속생)로 달려 짧은 가지에 30개가 총생한다는 설명과 맞지 않는다.
- 솔송나무: 잎이 납작하고 짧게 배열되며 설송이라는 별칭도 쓰지 않는다.
- 구상나무: 잎끝이 오목하게 갈라지고 뒷면에 흰 기공선이 뚜렷한 우리나라 고산성 수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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