뗏장(잔디)을 붙여 심은 직후 활착을 돕기 위한 관리 요령으로 옳지 않… | [조경기능사 필기] 2023년 3회 기출복원 모의고사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조경기능사 필기] 2023년 3회 기출복원 모의고사
뗏장(잔디)을 붙여 심은 직후 활착을 돕기 위한 관리 요령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롤러 등으로 전압하여 뗏장이 밑흙과 밀착되게 한다.
2
뿌리를 내릴 때까지 마르지 않도록 충분히 관수한다.
3
뗏장 이음새에 배토(뗏밥)하여 틈을 메운다.
4
뿌리를 내리기 전에 짧게 자주 깎아 분얼을 촉진한다.
해설
잔디 깎기는 뗏장이 뿌리를 내려 활착한 뒤 시작하며, 활착 전에 짧게 자주 깎으면 뗏장이 들뜨고 말라 죽는다.
뗏장을 붙인 뒤에는 이음새에 흙(뗏밥)을 넣어 틈을 메우고, 롤러나 널빤지로 전압하여 흙과 밀착시킨 다음 충분히 관수하며, 활착할 때까지 토양이 마르지 않게 관리한다. 첫 깎기는 뗏장이 뿌리를 내려 잡아당겨도 들리지 않을 때부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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