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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 지상부는 말라 죽어도 뿌리가 살아남아 이듬해 봄 다시 싹이 나는… | [조경기능사 필기] 2023년 3회 기출복원 모의고사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조경기능사 필기] 2023년 3회 기출복원 모의고사

겨울에 지상부는 말라 죽어도 뿌리가 살아남아 이듬해 봄 다시 싹이 나는 숙근초(宿根草)로만 묶인 것은?

1
팬지, 페튜니아, 샐비어
2
튤립, 수선화, 글라디올러스
3
맨드라미, 코스모스, 백일홍
4
작약, 원추리, 비비추
해설

숙근초로만 묶인 것은 작약, 원추리, 비비추이다.

숙근초(다년초)는 겨울에 지상부가 말라 죽고 뿌리가 월동하여 매년 다시 자라는 초화류로 작약·원추리·비비추·국화·옥잠화·꽃창포 등이 있다. 팬지·페튜니아·샐비어·맨드라미·코스모스·백일홍은 한 해에 발아·개화·결실하고 죽는 일년초로 취급하며, 튤립·수선화·글라디올러스는 알뿌리로 번식하는 구근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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