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은 직선을 싫어한다”라는 신조에 따라 직선적인 원로와 수로, 산울… | [조경기능사 필기] 2026년 3회 기출복원 모의고사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조경기능사 필기] 2026년 3회 기출복원 모의고사
“자연은 직선을 싫어한다”라는 신조에 따라 직선적인 원로와 수로, 산울타리 등을 배척하고 불규칙적인 생김새의 정원을 꾸민 사람은?
1
런던(London)
2
브리지맨(Bridgeman)
3
윌리암 캔트(William Kent)
4
험프리 랩턴(Humphrey Repton)
해설
“자연은 직선을 싫어한다”는 신조의 인물은 윌리암 캔트(William Kent)이다.
그는 직선적인 원로·수로·산울타리를 배격하고 불규칙하고 자연스러운 형태의 영국 풍경식 정원을 발전시켰다.
- 런던(London)은 규칙식 정원 조성에 관여했던 인물이다.
- 브리지맨(Bridgeman)은 하하(ha-ha) 기법을 도입해 풍경식으로의 전환을 준비한 과도기적 인물이다.
- 험프리 랩턴(Humphrey Repton)은 켄트 이후 풍경식을 계승·완성한 후기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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