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CBT

냉동기 계통 내에 스트레이너가 필요 없는 곳은? | [공조냉동기계기능사 필기] 2025년 3회 기출복원 모의고사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공조냉동기계기능사 필기] 2025년 3회 기출복원 모의고사
냉동기 계통 내에 스트레이너가 필요 없는 곳은?
1
압축기의 토출구
2
압축기의 흡입구
3
팽창변 입구
4
크랑크케이스 내의 저유통
해설

압축기의 토출구에는 스트레이너가 필요 없다.

스트레이너는 배관 내 이물질이 압축기, 팽창밸브 등 정밀 부품으로 흘러 들어가는 것을 막기 위해 설치하는데, 압축기를 이미 통과한 토출 냉매증기에는 그런 이물질 유입 우려가 크지 않다.

나머지는 모두 스트레이너가 필요한 곳이다.

  • 압축기 흡입구 — 이물질이 실린더로 들어가는 것을 막기 위해 필요하다.
  • 팽창변 입구 — 오리피스가 이물질로 막히지 않도록 필요하다.
  • 크랭크케이스 내 저유통 — 오일 스트레이너를 두어 윤활유 속 이물질을 걸러낸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