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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18-1임상심리사 자문/치료 개입 조언 5가지A군은 만 7세 … | 임상심리사 2급 실기 2021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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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심리사 자문/치료 개입 조언 5가지


A군은 만 7세 4개월의 남아로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하였다. 유치원 재학 당시에는 특별한 문제를 보이지 않았으나, 초등학교 입학 후 수업 시간에 집중하지 못하고 자리에서 일어나 교실을 돌아다니는 행동을 자주 보이고 있다. 학업 성취도는 또래에 비해 저조한 편이며, 같은 반 친구들은 A군에게 다가가려 하지 않는 상황이다. A군의 어머니는 평소 자녀에게 과잉보호적인 양육태도를 보여왔다고 보고하였다.

해설

① 진단을 위해 ADHD 추가 검사
② 또래관계 형성을 돕기 위한 사회기술훈련 프로그램을 제공
③ 지능과 주의력 부족개선에 적합한 학습전략 추천
④ 적절한 양육환경을 위한 부모 교육
⑤ 낮은 자존감 회복을 위한 놀이치료


[해설]

사례에 나온 부주의·과잉행동, 또래 거부, 학업 저조, 과잉보호적 양육은 서로 다른 영역의 문제다. 그래서 조언도 진단·또래관계·학습·양육·정서로 나눠 하나씩 제시한다.

  • ADHD 추가 검사 — 입학 뒤 수업 중 집중하지 못하고 자리를 뜨는 행동이 두드러지므로 ADHD인지 먼저 확인해 개입 방향을 정한다.
  • 사회기술훈련 — 친구들이 다가오지 않는 상황이므로 차례 지키기·대화하기 같은 또래관계 기술을 직접 연습시킨다.
  • 학습전략 추천 — 아이의 지능 수준과 주의력 특성에 맞는 공부 방법을 안내해 학업 부진을 줄인다.
  • 부모 교육 — 과잉보호는 아이의 자율성과 자기조절 발달을 막으므로 적절한 양육 방식을 부모에게 교육한다.
  • 놀이치료 — 또래 거부와 학업 실패로 낮아진 자존감을, 말보다 놀이로 표현하기 쉬운 아동에게 맞는 방식으로 회복시킨다.

외우는 요령: 사례 속 문제 하나에 개입 하나를 짝짓는다. 집중 곤란은 검사, 또래 소외는 사회기술훈련, 학업 저조는 학습전략, 과잉보호는 부모 교육, 자존감은 놀이치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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