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17-1조현병 양성증상 환자 면접 시 임상심리사 대응방법 3가지 | 임상심리사 2급 실기 2020년 3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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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병 양성증상 환자 면접 시 임상심리사 대응방법 3가지
해설
① 환각/망상 논쟁 피하고 감정을 다룬다
② 공격 징후 시 경고, 심하게 흥분 시 면담 중단
③ 급작스러운 혼란을 대비하여 면접자 안전 조치
[해설]
양성증상은 환각·망상처럼 정상적으로는 없는 경험이 더해진 증상으로, 면접 시에는 증상 내용보다는 관계와 안전 관리가 우선이다.
- 논쟁 회피·감정 다루기 — 망상을 반박하면 불신과 저항만 커지므로, 그 경험에 따른 두려움·불안 같은 감정에 초점을 둔다.
- 경고와 면담 중단 — 공격 징후가 보이면 미리 경고하고, 흥분이 심해지면 면담을 멈춘다.
- 면접자 안전 조치 — 갑작스러운 혼란에 대비해 출구 쪽 좌석, 도움 요청 수단 등을 미리 마련한다.
혼동 주의: 음성증상(무표정·무의욕·말수 감소)을 보이는 환자에게는 반응을 이끌어 내는 적극적 격려가 중심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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