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MMPI 프로파일 해석과 관련하여 긍정왜곡(Faking-good… | 임상심리사 2급 실기 2019년 3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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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PI 프로파일 해석과 관련하여 긍정왜곡(Faking-good)과 부정왜곡(Faking-bad)의 의미와 척도 양상을 설명하시오.
해설
① 긍정왜곡: 자신의 문제를 부정하고 최소화하려는 시도. L척도와 K척도가 65T 이상인데 반해 F척도를 비롯한 대부분의 임상척도가 50T 이하 (취업, 인사선발, 자녀양육권 평가 시)
② 부정왜곡: 이차적 이득을 위해 고의적으로 병리를 가장함. F척도가 90T 이상, L척도와 K척도는 50T 이하 (군입대, 보험금 수령 시)
[해설]
MMPI의 긍정왜곡과 부정왜곡은 타당도척도 L·K와 F의 상반된 조합으로 판별한다.
- 긍정왜곡(Faking-good) — 문제를 부정·축소하려는 태도로, L·K척도가 65T 이상인데 F척도를 비롯한 대부분의 임상척도는 50T 이하로 낮다.
- 부정왜곡(Faking-bad) — 이차적 이득을 위해 병리를 고의로 가장하는 태도로, F척도가 90T 이상이고 L·K척도는 50T 이하다.
긍정왜곡은 취업·인사선발·자녀양육권 평가처럼 좋게 보여야 할 때 나타난다. 부정왜곡은 군입대·보험금 수령처럼 아파 보여야 이득일 때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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