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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확 후 저장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9급 지방직 재배학개론] 25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9급 지방직 재배학개론] 25년 1회차
수확 후 저장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현미는 벼보다 장기간 저장에 유리하다.
2
유리지방산도는 곡물의 변질을 판단하는 지표 물질이다.
3
저장 중 호흡소모와 수분증발 등으로 중량의 감소가 일어난다.
4
저장 중에 산소 농도를 낮추면 곡물의 변질이 감소할 수 있다.
해설

현미는 왕겨의 보호가 없어 벼(겉곡)보다 저장성이 떨어지므로, 현미가 장기 저장에 유리하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벼는 왕겨가 외부 충격·흡습·해충을 막아 주어 품질 저하가 느리므로 장기 저장은 벼 상태가 유리하다.

  • 저장 중 지방이 분해되어 생기는 유리지방산의 양은 곡물 변질(묵은 냄새 등)을 판단하는 지표이다.
  • 저장 중에는 호흡에 의한 양분 소모와 수분 증발로 중량이 감소한다.
  • 산소 농도를 낮추면 호흡·산화와 해충·미생물 활동이 억제되어 변질이 줄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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