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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급 지방직 국어] 24년 1회차
㉠∼㉣을 고쳐 쓴 것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얼마 전 나는 유명 축구 선수의 성공 과정을 담은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을 시청했다. 방송을 본 대부분의 사람들은 ㉠괴로운 고난을 이겨낸 그 선수의 노력과 집념에 감동을 받았을 것이다. ㉡그러므로 나는 그 선수의 가족과 훈련 트레이너 등 주변 사람들에게 더 큰 감명을 받았다.
선수의 가족들은 선수가 전지훈련을 가거나 원정 경기를 할 때 묵묵히 뒤에서 응원하는 역할을 했고, 훈련 트레이너는 선수의 체력 증진은 물론 컨디션 조절 등에도 많은 역할을 하고 있었다. ㉢나는 그런 훈련 트레이너가 되는 과정이 궁금해졌다. 비록 사람들의 관심이 최고의 자리에 오른 그 선수에게로 향하는 것은 당연한 ㉣일로, 나는 그 가족과 훈련 트레이너의 도움이 주목받지 못하는 것 같아서 안타까웠다.
1
㉠은 의미가 중복되므로 ‘고난’으로 고친다.
2
㉡은 앞뒤 문장의 연결을 고려하여, ‘그러나’로 바꾼다.
3
㉢은 글 전체의 흐름을 고려하여 삭제한다.
4
㉣은 부사와의 호응을 고려하여, ‘일이라면’으로 수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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