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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급 국가직 회계원리] 26년 1회차
(주)한국이 20×1년 초에 발행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사채(액면금액 ₩1,000,000, 표시이자율 연 5 %, 매년 말 이자지급, 만기 3년, 일시상환)의 20×1년 말 재무상태표상 장부금액이 ₩970,000이다. 이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사채의 유효이자율은 표시이자율보다 작다.
2
사채의 발행금액은 20×1년 말 장부금액보다 크다.
3
20×1년 인식한 사채 이자비용은 ₩50,000이다.
4
20×2년부터 만기까지 인식할 총이자비용은 ₩130,000이다.
해설

20×2년부터 만기까지 인식할 총이자비용이 ₩130,000이라는 서술이 옳다.

남은 기간 총이자비용 = 표시이자 현금지급액 + 남은 할인액 상각액
= ₩50,000 × 2년 + (₩1,000,000 − ₩970,000) = ₩130,000

  • 장부금액이 액면보다 작으므로 할인발행이며, 유효이자율은 표시이자율보다 크다.
  • 할인발행 사채의 장부금액은 상각에 따라 증가하므로 발행금액은 20×1년 말 장부금액보다 작다.
  • 20×1년 이자비용은 표시이자 ₩50,000에 할인액 상각액을 더한 금액이므로 ₩50,000보다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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