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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 프리스트레스 손실량 계산 시 반드시 고려해야 하는 요소가 아닌 것… | [9급 국가직 토목설계] 26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9급 국가직 토목설계] 26년 1회차
장기 프리스트레스 손실량 계산 시 반드시 고려해야 하는 요소가 아닌 것은?
1
콘크리트의 크리프
2
콘크리트의 수축
3
긴장재의 피로강도
4
긴장재 응력의 릴랙세이션
해설

긴장재의 피로강도는 장기 프리스트레스 손실 계산에 반드시 고려하는 요소가 아니다.

장기(시간 의존적) 손실은 콘크리트의 크리프, 콘크리트의 건조수축, 긴장재의 릴랙세이션 세 가지로 구성된다.

  • 콘크리트의 크리프 — 지속 압축응력에 의한 변형 증가로 긴장력이 감소한다.
  • 콘크리트의 수축 — 부재가 짧아지면서 긴장재 변형률이 줄어 손실이 생긴다.
  • 긴장재 응력의 릴랙세이션 — 일정 변형률에서 긴장재 응력이 시간에 따라 감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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